건틀렛 연패한다고 너무 꼬워하지말자.

(낮에 적은 내용임)


상대가 각성캐 있고 난 없고

이런게 상대적 박탈감은 있다는거 이해함  

하지만 상대는 건틀렛 개념으로 이해해야함.

상대의 목적은 너를 이기기 위해 준비해온 사람

어느정도 그 부분을 감안은해야한다.

PvP 컨텐츠에서 상대가 가진 전력이 강하다고 해서 그 상대만 

비난하는것도 사실 답답하지만 현실임.


-건틀렛의 상위권 유형-

이게임은 서로 위니(저코유닛)으로 간보다가 상대의 각성캐릭이

무엇이 있는지 체크를 하는 조사병단 식으로 흘러감.

상대의 소비  코스트를 대충 예상했고 상대가 각성캐를 냈을때 이사람이 코스트가 없는 경우를

확정하여 상대의 캐릭터에 유리한 역상성 캐릭터로 상대 코스트를 소멸시키는 방식이 건틀렛임.

상대 각성캐를 나의 코스트대비 효율을 얼마나 적게

혹은 유용하게 잡냐에 따라 승패가 흘러간다.


그 확률 싸움에 이길려고 장비 투자도 하고 현질도하고

과금도 하는 카붕이들 많어

건공 밸언스 망했다 구리다 등등말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얼마나 투자했는지 모르지만

상대와의 싸움에 이기기위해 노력한 건공이들도 있다는것만

알아주면 좋겠다

무조건 진다는 말이 당연한게 아니라

평소 죽어라 장비 파밍에 강화에 셋바에

투자하고 기채권 천장찍어가면서 건공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안좋은식으로만 말하는것도 좋은건 아니라고 본다.


차라리 본인도 이정도 투자하고 노력했는데

지는거에 대히 한탄하고 컨이나 조합에 대해.

사람들에게 문의해보거나 한다면 모를까.

항상 각성캐없는데 장비 후달리는데 왜 못이김?

이런글 보면 하루이틀이지 계속 그렇게 해도 

게임에 흥미나 재미는 못느낄꺼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너도 건공 투자해 라는 말이 아니라.

상대가 저렇게 준비해와서 쌈박질거는데

압도적으로 졌다고 승률안나온다고 

속상해하지마라는 의미임

저만큼 너나 상대를 이기기 위해

투자한 사람들이 있고 그것으로 겜이에 재미에

진지하게 즐기는 사람들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것만 피해달라는거임


정 건틀렛이 힘들면

게임 설정 자동랭크오토 눌러놓고

건공 포인트만 챙겨도 

시즌 장비 건공 장비 다 먹고 할꺼 다하는 게임인데


투자나 노력 대비 준비가 덜한대 승률에만 대해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지말고

본인이 사용한 덱이나 조합을 올려서

승률이 안나오는 부분에.대해 장비나

의견을 묻거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해보는것도

게임에 대해 어느정도 진지하게 다가가는 방법중 하나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음.


는 훼이크고  지거나 끝날때마다 제이크 건모컨 

날리는넘들 잡히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