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가챠 게임
게임사 개발팀 있는 친구한테 물어봤을 때
9할 이상의 가챠겜은 변동성 확률을 채택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들음.
천장 연달아 세번 치면 다음에는 비틱 연달아
두번 세번 하는 식으로.
가챠 트라이 수가 늘어날 수록
공시된 확률에 가까워지는 결과를 내도록
확률이 유동적으로 변하는 방식이라는데
여기서 어둠의 채용게임이 가진 문제가 드러남
천장을 쳤으면 어채겜에서 당연히 더 튀어나올
가능성이 높고 만약에 비틱을 했다 하더라도
내 변동 확률이 아직 천장쳐야하는 상황인지
어떤지 알 수 없음.
그러니 맨날 어채겜하는 챈럼들이 체질이 변한다
얘길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