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새끼 시꺼먼스에 190cm/100kg 나가는 새끼였는데 같은 생활관 옆자리였음

존나 어이없는건 이새끼 게이도 아님 ㅋㅋ 

옆자리에서 자는데 옆구리랑 하반신으로 손들어오더라 시발 ㅋㅋ

놀라서 발로 존나 차버리고 야밤에 개지랄한번 하고

본인은 이틀뒤에 타부대로 장기파견갔음

그 좆같은 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나도 이런데 성범죄 피해자들은 오죽할까 싶더라


전역하고나서도 종로에서 딱봐도 게이로 보이는 남자새끼가 오더니 친구 하실 생각 없냐고 ㅇㅈㄹ ㅋㅋ


생각해보면 항상  

죄다 게이 아니면 나이차이 많이나는 유부아줌마나 띠동갑인 여자들만 들이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