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씨름이나 골프, 등산 같은 운동을 좋아했었는데 중1때 징조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중2때 관절염이 심하게 온 적이 있었음
왼다리 인대에 10원짜리 만한 스크래치, 오른다리 인대에 100원짜리 만한 스크래치해서 양 다리에 관절염 초중기, 중기 판정을 받았는데
이게 진통제를 안처먹으면 ㄹㅇ 계단을 못걸음 그래서 진통제를 깜빡하고 안먹은 날이거나 약효가 떨어질 시간 대면 계단 손잡이 ㅈㄴ 꽉 잡고 게처럼 옆으로 천천히 걸으면서 한 계단 한 계단씩 내려갔는데 이걸 본 놈이 게 다리노ㅋㅋ ㅇㅈㄹ해서 별명이 한동안 게 다리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