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수업시간에 라노벨 보다 걸림

제목은 기억 잘 안나는데 팬티 깐 일러 있어서 개쪽팔렸음

근데 그 쌤이 그날 하루종일 수업 들어가는 반마다 그 썰을 풀고다님

그래서 그때 같은 중 나온 애들은 다 나 씹덕인거 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