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말들을 가져와서 그 스토리들이 있으니까 빨리는 거지


마치 20년 넘는 유구한 역사의 뉴에이지를 계승한 대적자 나유빈이 카운터 사이드의 흥행을 이어가는것과 같달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 모두 대적자를 공익이라 부르지 말고 나유빈이라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