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값 커피값 영화비용 모두 "이런건 너보다 우월한 내가 사는게 당연한거야 가축놈아" 하고웃으면서 시원하게 팍팍사면서 손 잡고 가자는 말에" 주인님 목줄잡아 줘야 안심되나 보지?" 하고 오만해보여도 손잡고 걸어가면 고개 돌려서 빨개진얼굴 감추느라 필사적임. 휘파람불면서 태연한척함
호텔 들어가서 밤 보낼때는 포식자 포지션으로 "가만히 있어 쥐새끼야.. 내가 다 알아서 할께!" 하고 떡치다가 "쥐..쥐새끼 치고 제법인..앗! 앙! 하읏!! 헤으응!!" 하고 개발리면서 홍콩감
다끝나고 기분 좋았나봐? 하고 물어보면 이불 눈밑까지 가린채로 "몰라! 그런거 묻지마! 하등종! 죽인다? 짐승!! 짐승이야 정말!!" 하고 몸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