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글은 스토리와 1도관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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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나가 후회스러운 눈빛과 목소리로 말했다


왜..왜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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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이제... 편히쉬세요..부사령관..님..아니.. 아빠...


제이나는 울음을 터뜨리다가 지쳐쓰러지고 구조하러온 부대가 제이나를 태우고 제이나꿈을꾼다



제 4차 뉴옥 탈환전은 성공했다



도미닉은 애기 울음소리를 들었다


응애-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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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아이가있어 수색을 계속해!

아이는 내가 구한다



하지만..부사령관님..안에 침식체반응이...



어차피 끽해야2종이야 걱정말도록



끼이이익


안에 침식체는없고 침식되어가는 아기가있다

그아기는 카운터워치를 가지고있엇고 옆에는 엄마로 추정되있는사람이 죽어있엇다


부사령관님.. 그 아기.. 침식되고있습니다..


.. 못본체할수없네 내가 대려간다


그건 명령불복종입니다! 침식되는게 무엇이든 사살하라고..!


시끄럽다 날 배신자로 간주해도 좋아 난 이제 이지긋지긋한 생활을 끝낼거다 하지만 이것만은 말하지 날 방해하면 그때는 서로를 죽일준비를하라고



분유...애기 키우기어렵구만


따아-


배가고프구나 기다리렴 곧 죽이완성될거란다


따핫--!!


그러고보니 이름이없네 너이름은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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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말할리가없지..

제이나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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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애업고있는 일하고있흑인청년은 뭐야? 엄마가 도망가기라도 한거야? 아이고 딱해라...


내가 왕년에 준장이엿


어이 형씨 닥치고 밥이나먹어



먹여살리기 힘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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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싸렁간--! 나 저거 먹고싶어!!



토스트말이니? 저 토스트1개만주세요..



맛있니? 맛은어때?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부사령관이 해준거보다 마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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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나는 잠꼬대를하며 눈물을 흘린다


아..빠..






구조원:일어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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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절하신동안 계속 아빠 아빠거리고.. 눈물흘리시던데..


무슨일이있었는지모르겠지만...



친딸도아닌 저를.. 그 누구보다도 아껴주고 키워줬어요..



만남이있어야 헤어짐이있고 헤어짐이있어야 만남이있는거죠

제이나씨 계속 슬퍼하지말아요 그럼 당신의 아빠께서 걱정해서 하늘에서도 편히 못쉴거에요..

반드시 살아가는게.. 그게 보답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