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속이 살짝 비치는 가운을 걸치거 야한 비키니. 관리자한테 이럴 시간 있으면 일이나 더 하라고 하고싶지만 사비로 사신다니 아울려드립니다. 마침 이 근처에 유명한 산책 코스들 가보고 싶으니 에스코트 해달라고 함. 대신 휴가 끝나면 두배로 굴려드리겠다고 하고.



릴리

이거 입고 무릎 꿇은 자세로 스킨 나옴.


"일사병은 에바입니다 주인님. 정 피곤하시다면 릴리의 무릎을 베고 파라솔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시는걸 강추하죠."


이러는거



각유나


저렇게 입고 


"사장님. 헤헤 나 이 수영복 어울려? 다 좋은데 레일리하고 다녀서 피부까지 탈 거같은데 사장님이 선크림이라도 발라줄래?"


시전



류드밀라


가운이 아니라 비키니 위에 셔츠를 아주 살짝 걸침. 그리고 관리자 호위하러 왔다고 함.


"알렉스의 추천대로 입기는 했다만...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전우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싶다."


"어울린다고?(홍조) 그건... 다행이군..."


"해변이라고 해도 호위를 게을리 할 수 는 없지

 사람이 북적대는 해변에서 전우를 경호하려면 손을 잡을 수 밖에... 부담스럽나?"


"해변에서 손을 잡고 있으면 영락없이 연인으로 보일테니 자연스럽게 전우를 경호하는지 문제가 없을테니까."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