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행적에서도 그렇고 얘는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는 본인 고유의 스타일에 대해서 엇나간 애정이 과한 편인데 본인 이름조차도 자기 스타일에 어울릴만한 이름으로 개명한건 아닐까 싶음
노랑금발인데 당연히 영어이름 아니겠냐 싶기도 한데 서윤이 파란눈동자인거 생각하면 염색까지 했을것같음 반박시 니 말이 맞음
근데 개인적으로 서울상경한 촌녀가 홍대에서 줍줍한 패션잡지 따라하려다 스타일링에 염색까지 하고 개명까지 했다는 설정이 더 꼴리지 않음?
스토리 행적에서도 그렇고 얘는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는 본인 고유의 스타일에 대해서 엇나간 애정이 과한 편인데 본인 이름조차도 자기 스타일에 어울릴만한 이름으로 개명한건 아닐까 싶음
노랑금발인데 당연히 영어이름 아니겠냐 싶기도 한데 서윤이 파란눈동자인거 생각하면 염색까지 했을것같음 반박시 니 말이 맞음
근데 개인적으로 서울상경한 촌녀가 홍대에서 줍줍한 패션잡지 따라하려다 스타일링에 염색까지 하고 개명까지 했다는 설정이 더 꼴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