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원하는건 방송이  퀄리티가 낮아도 좋으니까


고객과 게임사간의 고객접촉점을 늘려달라는건데


금태 자체가 원하는


 공지나 패치노트 전달방향도 그렇고


스비 넥슨 특수 상황도 그렇고


둘 다 완벽하게 고객에게 전달만 하면 소통이다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고객 입장에서는 다른 정보에 대해서 전달받을수 있는 창구로써 기능하길 원하지


같은 내용으로 재탕하기를 원하는게 아닌데


참 니즈 파악 못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