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마망 맘마줘 응애~"



"우리 사장님 맘마가 먹고싶니? 좋아. 내가 맘마줄게~"



"자.. 자기..? 왜 이러는거야?"

"지금 장난치는거지..?"


"오 이게 누구신가! 우리 동생 아기 알렉스가 왔군! 자네도 같이 맘마 먹으러 온건가?"


"얼마전까진 마망거리더니..."

"갑자기 아가라니 무슨 소리야?!"


"그건 자네의 성능이 응애거리는 아기와 비슷하기 때문이지."

"꼬우면 상향받던가."

"그래서 맘마 안먹을건가?"


"그래~ 우리 아가 빨리와서 맘마먹어야지~?"

"빨리 안오면 오빠한테 다 빼앗긴다고~?"



"......."



"응...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