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는 당연히 하나도 못봤고

각성? 그게뭔데?(지금은 있음)

대적자? 그건 또 뭐야?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에델 하나만 있어도 쉽다고 기뻐하고..
조금씩 회사가 성장하는걸 보고 기뻐하고..
이게 사실 남들이보면 리세도 안사고 겜 하는 병신새끼처럼 보일지 몰라도
내 나름대로 즐기는게 아니였을까...?

이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아직도 사원들은 부족하고..

해야 할일은 많지만..
오늘도 열심히 살아간다..
+

52일

그리고 친추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