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떠올리는 지나가버린 1주년



돌이킬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펼쳐진 깊은 분탕








돌이킬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접고 싶어질 것만 같은 무응답 대응



아무리 좆같아도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자


절망을 끊고

 



꼬접한대도 갈갈한대도 카사할 수밖에 없잖아



아무리 대가리가 깨진다해도 애정캐들이있어



분탕이래도 묵언이래도 플레이할수 밖에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