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로의끝 이벤에서

사나에가 잠깐 나와서
봉인전대 고르디우스이며 사나에는 부전대장이라고 잠깐 나왓엇어요
전대장은 "가주"라고 언급했으며
이는 나나하라 가문이 "뱀"을 상대로 오랫동안 싸우고있다고 한점을 보아
나나하라가문의 진정한 정체는 고르디우스전대 라고 유추할수있는것이죠




나나하라가문은 혈연으로 맺어진 큰 규모의 연합체라고 알려져있으며
최근 어린나이의 치나츠가 신임 가주로 등극했다고 해요
또 가문내 꼰대들은 그런 가주쟁탈전을 위해서 먼 방계 친척에 불과한 미나토에도 어프로치를 했었다고 하고요
그런데 여기서 사나에에 의문이 듭니다

이미 죽었으나 게임적허용으로 나오는 과거의 망령인가
아니면 류드밀라 알렉스처럼 인간이상의 무언가인가
하지만 저는 저게 진짜 부전대장 사나에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미로의 끝에서 관리자는 CoW를 준비하다 CoT 프로토콜 변경하고 사용합니다
CoW, CoT는 관리국 위기상황 프로토콜로
세계의 멸망을 피할수 없을시 관리국의 가용자산(기술, 물자, 인력 등)을 "방주"에 싣고
다른세계로 넘어가거나(CoW) 같은 세계에서 일정시간이 흐를때까지 존버하거나(CoT)를 하게되는것입니다
이과정에서 메이즈전대는 방주를 이용하여 마왕의 힘을 봉인한 그 한복판에 너무나 오랫동안 동결되있어서
침식파에 영향 받는걸 피할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사나에를 포함한 고르디우스전대도 비슷한 상황에 쳐했을것이며
뜻밖에 혹은 관리자의 도움을 통해 아니면
봉인에 특화된 전대라 침식파 영향을 덜 받아서
동결 동안 보다 안전한 상태로 버티다 해제됐을수도 있는것이지요
즉 사나에는 류드, 알렉스 처럼 방주에 타고 CoT를 통해 봉인되었으나
침식파 영향을 덜받앗던가 아니면 그림자타입으로 변해 인간이상으로 초월했던가 등 어떤 이유로
20년전 젊은 모습 그대로 다시 현재 시점에 나오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클베 해본사람들은 기억에 잇을 고대원시전설 사나에 인데요
사나에는 원래 할카스였습니다
당시엔 나나하라 가문의 설정 많이 나오지않앗고
고르디우스전대 그런걸 생각하지 못햇기때문에
그냥 기모노 + 빔캐논 + 모노클 + 할카스 라는 개좆같은 디자인 조합을 쌍욕했었는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나나하라가문은 구관리국의 봉인전대였고



사나에는 개좆데, 나유빈, 이수연과 같은 "올드카운터" 엿으며
만약 CoT에 휘말리지 않았다면
이수연처럼 나이를 먹고 할카스정도 되는 나이가 되는것도 충분히 개연성이 있는 모습이였던 것입니다

사나에가 살던 시절의 고르디우스전대 와




치나츠 세대 이끄는 새로운 나나하라 가문...
과연 신세대들은 봉인전대의 숙명을 잘 이어갈수있을까요??
자세한건 업데이트때 빨리 보고싶어요!
[개발자노트 25편] 현재 이슈 대응안 및 7월 이후 업데이트 계획 - 카운터사이드 채널 (arca.live)
나나하라 가문 연합의 스토리 역시 진행 중이며 분량이나 스케일 등으로 인해 카운터케이스가 아닌 이벤트 스토리로의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지만,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신 점을 고려해 사전 공유드리게 되었으며 향후 갱신되는 내용이 있다면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