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부터 밤까지 4일동안 손리세해서 간신히 시작할때 그 기쁨 아직 생생히 기억남 

소름돋는게 1만명 이라는 지금은 상상도 못할 숫자가 언급됨 










카사 시작하고 하루가 지나기전에 카사에 적응 완료 한 두번째 글 

감탄 스럽다 

저땐 농담으로 욕했는데 지금은 진심으로 욕하는중인게 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