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짜장은 다 그냥 짜장소스에 야채만 새로 볶아서 물만 많음 전처럼 비비기도 힘들고 양배추 허옇고 가장자리만 바싹 검게 볶아진 뻑뻑한 간짜장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