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아빠친구분이 싱가폴에 사셔서 놀러간 적이 있는데

그분 부인이 현지인이셨는데 보니깐 집에 계실때 한국 드라마만 주구장창 보고 계시더라고

그 밑에서 자란 애들이 소비자라고 생각하면 굳이 일본어만 고집할 필욘 없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