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게임 때문에 할 말씀이 많으신가봐요. 찾아오신다고."


"그걸 묻는 게 아니야. 우리 하늘같은 유저분들이 이 누추한 곳까지 찾아오셔야겠니?"



"!!!"


"그렇군요. 제가 아직 모자랐습니다. 저희가 직접 찾아뵙는걸로 스케줄 잡겠습니다."


 

"그래그래. 어려울 때 함께 해준 유저분들께 이 고마움을 돌려드리자고."













"早上好! 我的兄弟問候我的兄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