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도.. 누가 내 가슴을 만지고 간거같은데;; 뭐지 기분탓인가 




음.. 팬티가 사라졌는데 뭐지.. 기분 탓인가 ?... 





어라.. 입안이 뭔가 텁텁하고 기분더러운데 뭐지.. 기분탓인가? 




어... 내 침대랑 베게에 누가 자고간 느낌이 있는데... 기분..탓...? 




에이 귀찮아 몰라! 어려워! 아무일도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