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정자 픽업하고 킹 패키지 낸 다음 바로 세리나로 카운터 쳐버리기

돈 좀 땡겨보겠다는 의도가 보임



2. 오퍼가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스비도 장기적인 컨텐츠라고 공인했는데

오퍼간 밸런스 맞출 생각은 안하고 기존오퍼 잡아먹는 신오퍼 출시해서 인플레 앞당기고 박정자에 투자한 돈만 물거품됨



3. 결과적으로 아무도 키우기 싫어하는 안그래도 씹사기인 이볼브원만 더 사기로 만들어서 노골적인 이볼브원 밀어주기를 하고 있음




전지적 건공 시점으로 눈팅해본 결과

건공들 뿔난게 대충 저것들인거 같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