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딩때 반대항 롤같은거 해서 캐리나 1인분한 추억은 있어도...
중딩때부터 방학에 가게돕느라 배달가면 맡는 담배냄새랑 폐인된 사람들까지 한편으로는 뭔가 무섭고 암울한 분위기였음 거기에 정점을 찍은게 쌀먹충들이랑 린저씨들
역시 겜은 라이트하게 해야지 카사처럼 로비만지작 맘마통 보는맛이 있어야함
물론 고딩때 반대항 롤같은거 해서 캐리나 1인분한 추억은 있어도...
중딩때부터 방학에 가게돕느라 배달가면 맡는 담배냄새랑 폐인된 사람들까지 한편으로는 뭔가 무섭고 암울한 분위기였음 거기에 정점을 찍은게 쌀먹충들이랑 린저씨들
역시 겜은 라이트하게 해야지 카사처럼 로비만지작 맘마통 보는맛이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