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빈저 마지막 스토리에서 알파트릭스의 부회장은 수연이 피셜 "조잡한 멘탈프린팅"을 연구하고 있었음
그리고 그로니아에서도 이와 동일하게 어설픈 복제 실험을 했음
이걸로 가설하나를 세워보자면 현재 그로니아 반군의 뒤를 봐주는건 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
얘네가 뒤를 봐줬다면 도시관리국의 기상조절장치를 입수한것도 말이 됨
그렇다면 그로니아 반군은 현재 하고 있는 반란이 알파트릭스에게 있어 이득이 되고있는것이 자명함
아직 그로니아의 반군이 정부 혹은 관리국중 어떤쪽에 반란을 일으킨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관리국일거라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