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는 사실 피도 눈물도 없는 전사 아니냐는 식으로 루크리치아가 얘기하던데
과거에 루크레치아 세상이 멸망할 적에는 발키리가 좀더 많았고 여러 세상에 파견되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전멸하고 힐데만 남았고 힐데 포함한 대부분의 발키리는 감정이 없는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게 어느정도 아다리가 맞는거 같은게 관리자는 카케에서도 본인의 기억을 승계하는거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일종의 유사전생이나 그 비슷한거 하는거 아닐까 라는 여지가 있었는데 여태까지의 묘사로만 보면 힐데는 그런거 없이 키는 좆만한데 찌찌는 달린 그대로 오랫동안 지낸것으로 나옴
해서 사실 발키리는 코핀함을 만든 첫 문명에서 클리포트 인자 내지는 모종의 기술로 만들어진 롸벗이나 인형, 클론 같은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무감정한 전쟁무기로 사용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학습을 거친 끝에 자아를 가지게 되지만 결국 리더격인 힐데만 남고 전멸한게 아닐까
미나 = 힐데 설이나 미나-힐데 자매설 같은 가설이 이것저것 있었는데 미나도 발키리 중에 핵심인물 내지는 발키리가 수호하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힐데가 특히 집착하는 이유가 설명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