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말로 대의 같은 거에 따라서 제자고 뭐고 버릴 수 있는 그런 냉혈한 이미지였잖아
근데 요번 챕 보면서 느낀게 시윤이 어머니 죽일 때도 그렇고 주워와서 어떻게 보살펴주면 안되겠냐고 하는 것도 그렇고 말주변이 없을 뿐이지 엄청 다정다감한 사람으로 해석됨.
공익 이새끼 진짜 지멋대로 해석하고 아 ㅋㅋㅋ 이래서 우리 스승님이 우리 버리신거임 ㅋㅋㅋ 아 개멋짐 ㅋㅋㅋ 그러니까 나는 스승님이 밉지 않은뎃스! 뎃데로게 뎃데로게 하면서 행복회로 돌린거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익이 아니라 참피야 참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