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는 급속도로 성장한 시장에 통제도 못하고 + 질적하락과 소비자의 외면 이 2개가 겹쳐서 ㄹㅇ 떡락했고


그것땜에 일본에게 닌텐도가 세계시장 지분 차지하는 빌미를 줬거든 



이번 리니지사태는 2021년 트럭사태때 문장으로 터지기 전부터 누적되던 불만 + 문장으로 신뢰를 잃은겜회사에 고객응대태도까지 더한 이미지하락

+ 트m이나 블소2같은 겜이 결국 자회사 리니지랑 시스템은 똑같은 복붙이라는점에 의한 겜회사로서 평가하락


결국 자업자득인 면이 존나게 크시다 


여기서 걍 요약한다


공통점 = 겜의 질적하락 + 유저들의 외면은 똑같음

차이점

급속도로 성장한 시장에 물량맞추려다가 1200만개나 되는 과대로 찍어냈다가 500만개가 남아버린 팩맨사태  그이후 포화상태시장에 et같은 쿠소겜 내서 자멸한 아타리

vs

리니지에 안주해서 콧대만 드럽게 높아지고 거기다 고객응대같은 기본적인거 마저 개념 밥말아먹은듯이 하고 결국 쌓인 문제점 어느하나 해결하지 못한체 리니지ver만 ㅈㄴ 늘어나게된 개발력 상실 개념상실의 nc의 대결 가슴이 웅장해진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