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랄했다

12600은 너무했기 때문에



그들이 혼란을 출시했을 때

나는 지랄했다

혼란은 너무했기 때문에



그들이 콜라보를 조져놓고 밀리아를 냈을 때

나는 지랄했다

그들에게 생각이란건 없었기에



그들이 킹 상향과 이볼브를 냈을 때

나는 지랄했다

건틀렛을 열심히 했기에



그들이 세리나를 출시했을 때

나는 지랄했다

건틀렛을 존나 열심히 했기에



그들이 기나긴 없뎃과 실속없는 Q&A와 개노, 광피 패치로 찾아왔을 땐


내 주변엔 이미 다 접고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