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되서 안만드는지 (아마 이게 젤 클거라 생각함)


마비노시 특유의

여러 활동을 통해 스킬을 올리고

스킬올릴때 짜잘하게 스턋올리고

그런게 누적되면서 강해지고


직업같은제한 없이 유저들이 모든스킬 배울수 잇고 (나중에 재능추가되긴 햇는데 이건 걍 스킬 추가경험치 개념)


초창기 마비는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직업만듬

전사라던가 윈드밀러 마법사 궁수 등등

전사라도 아볼트정도는 배운다던가 배우려고 마법학교 수업 듣는다던가


스킬북 안에 세계관 얘기 들어잇고 마법 설정도 잇고


나중에 방향성이 많이 달라지고 너무 멀리가서 그렇지만

판타지라이프 란 문구에 걸맞는 그런 분위기가 잇엇는데



딱 그느낌의 게임 신작이 도저히 안나옴

메이플2가 그런 점에서 기대되엇으나
메2가 나오기전에 집꾸미기, 악기연주하기, 도안으로 직접 옷만들기 이런거를 내세웟으나
만들다만 컨텐츠가 되버리고

이후 레이드, 사냥위주로만 업데이트 하다보니 나같은 캐주얼유저들은 다떨어져나갓음


그이후 기대한건 페리아연대기 인데
에휴 이건 말을 말자 난 클베도 다해보고 지스타도 가보고햇엇지만

걍 엎어지는게 맞는겜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