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방금 뭐라그랬는가? 릴리양."
릴리가 관리자에게 말을 건넸다.
"잘생기고 멋지신 우리 주인님이시군요? 라고 말했습니다만..."
"지랄하지마 씨팔년아 한남소추 관리자 아니노라고 그랬지 지금"
관리자는 그대로 릴리의 대가리를 깨버렸다.

"뭐? 방금 뭐라그랬는가? 릴리양."
릴리가 관리자에게 말을 건넸다.
"잘생기고 멋지신 우리 주인님이시군요? 라고 말했습니다만..."
"지랄하지마 씨팔년아 한남소추 관리자 아니노라고 그랬지 지금"
관리자는 그대로 릴리의 대가리를 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