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무언가 있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 흘러가면 너무 슬프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마음대로 안될거라는걸 이미 알고있다. 그래서 더 마음아프게 지켜본다. 왜 안되지? 고민도 해보지만 내가 해결할 수 있는건 없다. 그냥 가만히 지켜볼 뿐이다. 아무리 그래도 난 억울하다. 난 잘못한게 없다. 그저 안될걸 기대했을 뿐이다. 그래, 난 언제나 가능성이 높은걸 냅두고 가능성이 낮은것만 쫓아왔다. 왜? 나는 그걸 낭만이라고 생각했다. 멋있다고 생각하고 남들돠 다르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꼈다. 한편으론 이게 정상아냐? 왜 남들은 다 비정상이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비정상으로 흘러갔다. 그걸 난 알면서도 내 마음대로 일이 풀리길 바란다. 그래서 더 슬프고 아프다. 이 기약없는 희망을 접고싶지만 접을 수가 없다. 난 그러기엔 이미 너무 많은 희망을 갖고있었다.









ㅆㅂ내가 좋아하는 무언가 있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 흘러가면 너무 슬프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마음대로 안될거라는걸 이미 알고있다. 그래서 더 빡치고 아프게 지켜본다. 왜 또 천장같지? 고민도 해보지만 내가 해결할 수 있는건 없다. 그냥 가만히 지켜볼 뿐이다. 아무리 그래도 난 억울하다. 난 잘못한게 없다. 그저 비틱을 기대했을 뿐이다. 그래, 난 언제나 가능성이 높은걸 냅두고 가능성이 낮은것만 쫓아왔다. 왜? 나는 그걸 정상이라 생각한다. 이건 씨발 계산기 두둘겨보면 계산이 된다. 원래 이정도에 나오는게 정상 아냐? 계산기 두두리면 천장을 시발 이렇게 치는게 정상이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비정상으로 흘러갔다. 그걸 난 알면서도 비틱하겠지 기대하다가 배신당한다


ㅈㄴ빡친다 이번주도 못얻고 다음주도 못얻고 그 다음주도... 언제 복각할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