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돈좀벌고싶어서 웨이터했음
거기서 일단 누나들은 손님이고 사장들이고 웨이터고 존나 천대함 나는 ㅈ뉴비에 어리니까 누나들한테 ㅈㄴ잘해줌 손님이 뭐사오라고돈주면 내꺼남겨먹기보다 누나들꺼도같이사가고 담배 우유등등

그렇게 계속 친하게지내니까 누나들이 면회 꼭온다함 재대배치받고 아무생각없이 연락하니까 (1633콜렉트콜 시발ㅋㅋ)

먼놈의 나보다 군대에 더빠삭함.짬찌인데 아무데나가도되냐고 고참한테 허락받으라고
그때 겨울이었는데 누나들 단체로 스키장 가기전에 들렸다간다는거임 다몸매좋은데
쫙붙는 긴팔 폴라니트?에 핫팬츠 숏커트 이런거다입고옴ㅋㅋㅋ존나긴장한게 간부들한테 우리 카붕이 데리고나갔다와도되죠? 우리카붕이는 남들 담배한개필때 두개씩 필시간주세요 하면서 싯팔 나는 눈치 존나보고 ㅋㅋ
선임들 다누구냐고 난리고 사역다빠지고 누나들 좋아하는음식 이런거 취조 존나다님
그렇게 꿀빨다가 힘떨어질때쯤에는

음 존나두서없네 가기전에 스포츠마사지배워가라 신입 소대장 와서 몸좀 주무를줄마는놈 일병 카붕이! 해서 마사지 함조져주니까 그때부터 전용안마사되서 또꿀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