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등학교에서
강간야스쪽을 선호하는 동아리와
순애야스만이 지고의 사랑이라는 동아리가 잇엇는데

강간동아리 부장 (남) 이랑
순애동아리 부장 (여)가 야스하다가
순애부장은 강간에 눈뜨고
강간부장은 순애에 눈떠서

서로행복해지는 엔딩

ㄹㅇ 어이없어서 기억남 별로꼴리진않앗음 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