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캐릭터가 특수기 사용시 특수기 이하 경직 면역이 되고 궁극기 사용시 궁극기 이하 경직 면역이 되는 그런 시스템이라

사실상 "특수기 시전중인 유닛"과 "특수기 이하 경직 면역의 유닛"은 완벽하게 동일한 상태일듯

사실상이 아니라 아마 그냥 시스템상 그게 맞는거같음

그래서 "특수기 상태의 적에게도 경직을 준다" 라고만 쓰여져있는 깡통년이나 로자같은 경우에도 "특수기 이하의 경직 면역"인 유닛에게 경직을 줄 수 있음

왜냐면 "특수기 이하의 경직 면역인 유닛"은 사실상 상시 "특수기 시전중인 상태"인 유닛이기 때문

근데 그게 왜 저 깡통년은 시발 평타에 쳐 달려있노?애~~~미


결론

특수기 상태의 적에게도 경직을 준다 (O)

특수기 상태의 적에게도 경직을 주지만 특수기 경직 면역 유닛에게도 경직을 줄 수 있다 (O)

사실상 특수기 상위의 판정이다 (O)


이 유닛은 특수/궁극기 이하 경직 면역 유닛이다 (X)

이 유닛은 항상 특수/궁극기를 사용하고 있는 도중의 상태에 있는 유닛이다 (O)


근데 시발 텍스트가 다르면 다른 취급을 해야하지 않겠음?

"특수기 상태의 적에게도 경직을 준다"면 "특수기 상태의 적"한테 경직을 줘야지 그냥 지들이 효과 구현하기 힘들다고 뭉뚱쳐그려서 그냥 특수기 상위로 만들고 특수기 경직 면역한테 경직 거는건 좀 시발 왜 납득이 안가지

그냥 텍스트를 상위경직이라고 쓰던가 애미뒤진 깡통년



보나마나 타이탄 날아가는것도 버그가 아니라 그냥 시스템을 지들이 병신같이 짜놓은 산물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