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오로치의 봉인에 참여한 인원들 전부의 목숨이 위태로워짐

그때 오로치가 한가지 제안을 함

그건 바로 카나데의 남편이자, 하야미가의 당주, 그리고 고르디우스 전대장의 목숨만은 살려줄테니 카나데에게 나머지 인원들을 죽이라고 하는거지


그 제안을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당주가 죽어가는걸 보던 카나데는 자신을 믿었던 전대원들을 한명빼고 모조리 죽여버림

그 한명은 겨우 자리를 빠져나가고서 카나데는 약속을 지켰으니 당주를 넘기라고 말하지

하지만 오로치는 약속을 어기고 카나데가 보는 눈앞에서 죽여버리고 그에 분노한 카나데의 필사의 일격으로 오로치는 다시 봉인에 들게 되고 카나데는 연합원을 죽였다는 오명을 뒤집어 쓴채 쓸쓸히 당주의 옆에서 죽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