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디아2 탈라샤마냥 예를들어서 오로치의 봉인을 지키려고 싸우던 중에 봉인이 부서져서 복원이 불가능한 상황에 자기자신을 봉인의 매개체로 희생해서 영원히 오로치의 숙주로써 싸워야한다던가


세간에는 봉인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불명예스러운 최후로 알렸을수도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