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 소설 쓸 시절 메타가 꼴리는 스토리 설정 + 평범한 캐릭 느낌이 유행이였을텐데 

이걸 요즘 이렇게 보니까

나우누리 시절 방가방가 하이룽 하고 우왕ㅋ굳ㅋ 이런거 다시보는느낌이라 추억돋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