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힘을 숨긴 어리숙한 소대장놀이하겠지 그러다가 뒷공작 조금 하고 관리자랑 꽁냥꽁냥신 조금 넣어주고


홍어네는 애초에 닥등이 빛나게 해주는 하이퍼 조연이었을거고


주시윤은 반골의 상 그대로 관리자에게 칼침을 놓기위해 호시탐탐 노리는 역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