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가 뭔가 비범한 조직 소속이었다는거 모르고 평범하게 삼(나나하라 가문연합,프리드웬 기관)

인력부족 등의 이유로 위기에 처한 조직의 수장(미소녀)가 스카우트해서 데려옴
자기가 데려온 인물과 썸 타는중


뭔가 핏줄이 비범하고 할아버지한테 뭐 하나씩 물려받았음
미나토=나유카가문의 활,별을 떨궜다는 나유카의 핏줄
로이=프리드웬 역대최강의 요원 버넷의 손자,가아그셰블라를 봉인하는 쇠사슬을 물려받음
근데 뭐랄까 로이는 호감이고 아 얘는 나중에 프리드웬 스토리 나오면 각성하겠구나하고 받아들이고 있는데
미나토는 이번 스토리 내내 아...진짜 얘 이렇게 억지로 푸쉬해주고 각성 내려고 그러나?? 이런 생각하면서 몰입하기 좀 힘들었음;
대체 왜 이런 차이가 생긱거지? 하고 생각해봤는데
로이의 현재까지 스토리는 당위성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래 그리될 수 있지 하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미나토는 뭔가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계속 남아서 그런거 같음;
당장 치나츠랑 썸타는 부분도

아무튼 어려서 가출했을때 만났음 아무튼 인연임 이러는 느낌인데

이쪽은 꽤 자연스럽거든
어렸을때 자신을 지켜준 버넷을 자신의 기사로 생각하고 있었고 로이한테 그걸 겹쳐보는 중
그러면서 계속 티격태격대는거 뻔하지만 당위성은 있음


거기다 할아버지때처럼 가아그셰블라의 파편한테 당할뻔할때 구해주는 모습까지
뭔가 액트4개짜리 이벤트 스토리가 2명분 카케보다 못한거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 그런 스토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