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만으로 얘들 캐릭터성이랑 앞으로 나올 프리드웬 관련 스토리 윤곽 다 잡았음


덕분에 저번 호라이즌 이벤트때 엘자 등장해도 아 얘들 학회 때문에 얼굴 들이밀었구나 즉시 이해가능


그리고 얘네 둘 붙여놓으면 뭔 짓할지 대충 보임


하아...다음부터는 물벼룩도 할 수 있는 홍차 내리는 법을 알아봐야 할 것 같군요


아니 또 뭐가 불만이야?


 

너무 강하게 내려서 쓴맛 밖에 안나네요 세간에서는 이런걸보고 구정물이라고 한답니다


 

그럼 처음부터 니가 했으면 됐잖아 홍차폭탄! 이 사막 한 가운데에서 홍차 마시고 싶다고 징징댄건 너라고

어렵게 구해 왔더니만 말이야...


홍차를 내리는것도 신사의 소양입니다 그리고 영국인이라면 언제나 차를 마실 수 있어야 해요

 

난 홍차보다는 커피가 좋은데 말이지


 

평소에 그런 흙탕물을 마시니 이렇게 되는겁니다 물벼룩한테는 홍차 마시는 법부터 가르쳐야 하겠군요



 

뭐? 이 홍차폭탄 말 다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