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사세계관이 미지의 존재에게 죽어가는 꿈도 미래도 없는 거라는걸 다시 깨닫게해줌
솔직히 그전은 개그가 많았고 이벤트라 해도 훈훈해서 유저들이 잊고있었는데
관리자가 어떤 존재들이랑 싸우고있고 걔네가 얼마나 냉혹하고 강한지 관리자가 하는게 무모해보일정도로 보여줘서 좋았음
어두운 세계관치곤 너무 꽃밭이긴했어

카사세계관이 미지의 존재에게 죽어가는 꿈도 미래도 없는 거라는걸 다시 깨닫게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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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어떤 존재들이랑 싸우고있고 걔네가 얼마나 냉혹하고 강한지 관리자가 하는게 무모해보일정도로 보여줘서 좋았음
어두운 세계관치곤 너무 꽃밭이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