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에서 롯데리아 할인이라고 하길래 가족들거까지 시켜서 주문했는데
40분 지나서 갑자기 배달원한태 전화오더니 주소가 이게 맞냐고 물어봄
그래서 우리집 주소 다시한번 불러주고 내 주문앱상에서도 확인했는데 우리집 주소가 정확해서
혹시 그쪽에서 뭔가 오류 생긴거 아니냐 말하니까 갑자기 딸배새끼가 악을쓰면서
본인 앱은 틀린적없다 당신이 주소를 잘못쓴거다 개지랄떨어가지고
나도 못참고 그냥 존나 대판싸움
그리고 나서 롯데리아 지점에 전화해가지고 지금 버거를 시켰는데 배달원이 싸움을건다
어쩐다 말해주니까 자기가 사장님한태 말해보겠대 그래서 전화 끊고 15분 기다렸는데도
아무 답신을 안주길래 다시전화했더니 사장님이랑 딸배새끼가 싸우고있다고 좀 더 기다려달라더라
그래서 그냥 존나 허무해져서 어자피 햄버거가 오지도 않았고 내 잘못도 아니니 주문취소 해달라
했더니 해줌. 진짜 개어이없는데 이거 어따가 풀어야하냐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