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헬스장에서 오늘치 운동하고 마무리로 사이클 하고 있었는데 건너편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분이 윗몸일으키기 힘들게 하시길래 마음속으로 응원중이였는데
근육 빵빵한 형님이 와서 보란듯이 옆에서 물구나무서서 윗몸 하니깐 인상 구겨지면서 그대로 환복하고 나가더라..
그 형님은 뭐가 좋다고 주변사람들한테 봣냐? 봣냐? 거리고..

보는입장에서도 ㅈㄴ 너무하던데 당한사람은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