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솔직하게 얘기해도 돼요. 그냥 말 잘 듣는 애완견이 갖고 싶었을 뿐이라고"

첫 창작글입니다~



2. "그런데 언니, 밖에 눈 와요?"

카사챈하면서 처음으로 념글 가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3. 편의점 알바하는 유미나 (상)



 4. 편의점 알바하는 유미나 (중) 



5. 편의점 알바 하는 유미나 (하) 

알바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적절히 스토리로 섞어봤습니다~



 6. “미나양 그 양손에 가득 차 있는 봉지는 뭔가요?”



7. 이... 씨이이벌 누굴 그지로 아나 내가 왕년에 으이! 이름을 날렸어! 으이!

20년도 각미나의 리즈시절 ㅠㅠ



8. "에쎄 한 보루 주세요"



9. "니 내가 누군지 아니?" | [샤오린의 수난 1편]



10. "언니 혹시 부모님이 민트 초코이신가요?" | [샤오린의 수난 2편]



11. :샊끼가 사람을 토막내놓고 변호사를 불러달래”  

불쌍한 미니스트라 ㅠㅠ



 12. ㅈ같은 op년……..| [샤오린의 수난3편]



 13. 호빵이즌 기동! | [샤오린의 수난4편] 



14. 신들의 힘이~~~ 그 권능이~~~ [샤오린의 수난5편 (종결)]

처음으로 소설편을 만들어봤는데 자기전에 어떤 스토리로 나가볼까 고민하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ㄷㄷ



15.  “시진핑 짜요” 

이건 후편만들어서 두명 참교육할 생각이었는데 바빠서 지금까지 못만들고 있네요,,,,




카사창작글 시작한지 몇주전이 전부이지만 이리보니 생각보다 많네요 ㄷㄷ 부족한 글 봐주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