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솔직하게 얘기해도 돼요. 그냥 말 잘 듣는 애완견이 갖고 싶었을 뿐이라고"
첫 창작글입니다~
카사챈하면서 처음으로 념글 가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알바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적절히 스토리로 섞어봤습니다~
6. “미나양 그 양손에 가득 차 있는 봉지는 뭔가요?”
7. 이... 씨이이벌 누굴 그지로 아나 내가 왕년에 으이! 이름을 날렸어! 으이!
20년도 각미나의 리즈시절 ㅠㅠ
9. "니 내가 누군지 아니?" | [샤오린의 수난 1편]
10. "언니 혹시 부모님이 민트 초코이신가요?" | [샤오린의 수난 2편]
불쌍한 미니스트라 ㅠㅠ
14. 신들의 힘이~~~ 그 권능이~~~ [샤오린의 수난5편 (종결)]
처음으로 소설편을 만들어봤는데 자기전에 어떤 스토리로 나가볼까 고민하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ㄷㄷ
이건 후편만들어서 두명 참교육할 생각이었는데 바빠서 지금까지 못만들고 있네요,,,,
카사창작글 시작한지 몇주전이 전부이지만 이리보니 생각보다 많네요 ㄷㄷ 부족한 글 봐주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