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방음도 좋고 좀 넓어서


마루랑 내 방이랑 완전 끝이라 저짝 소리 ㄹㅇ 크게 질러도 안들리는데


안들리는거리에서 나 불러 놓고 왜 대답 안하냐고 화 내고 


암만 저기서 뭐라 해도 여기 안들리는데 어카냐 백날 말해도 안되길래


그대로 이사할때까지 몇년 살앗는데



그 뒤로 맨날 자다가 나 부르는 소리 듣고 놀라서 깨고 뭐 하다 부르는 소리 들리고 지랄 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