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흔히 나오는 뭐 대의라던가
뭔가 모험의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애들 다 괴물잡아서 밥벌어먹고 사는 직장인들이라 만담이랑 상황이 개웃김 ㅋㅋㅋㅋㅋ


스토리 초반도 개꿀잼인데 갈수록 더 재밌어진다니 존나 행복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