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절대 의뢰주는 먼저 배신하지 않는 새끼...


시작부터 웅장해지는 그의 '의리'


의뢰주의 안전을 위해 밀착 경호하는 새끼들...보나마나 같이 있는 내내 의뢰주의 신임을 얻기 위해 사돈팔촌친인척 다 팔아서 아가리수둔 썼을 새끼...


그래도 할말은 하는 새끼...





약간의 과장이 섞였더라도 남들 두번은 못 볼 꼴 두 눈으로 다 지켜본 새끼들...






의뢰주의 신뢰를 절대 배신할수 없기 때문에 같은 소속도 후드려까는 새끼...




결국 의뢰주가 먼저 통수친걸 알고는 한 솥밥 먹던 사이의 의리를 지킨 새끼...



심지어 사악한 범죄자의 도주를 당당하게 멋지게 막아서 죄값을 치루게 하려는 준법용병새끼...


그야말로 구라의 인과를 쌓아 현실로 구현하는 결국 틀린 말은 하나도 없는 멋진새끼...❤토미❤더 다이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