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우 오락따위라는 인식이 아직도 만연한지
사회적 공감대도 잘 형성이 안됨
요즘 폰겜들 들어가는돈 생각하면
결코 호락호락한 금액은 아닌데
기본적으로 플레이는 무료니깐
플레이는 무료 = 겨우 그런거에 과금왜해? 지른 니가 잘못이지 ㅋㅋ 접으면 그만인데 시간낭비하네
이런식으로 비아냥이나 먹음
천원도 안하는 라면한봉지에서 머리카락 섞여 나와도 호들갑 떨고
기업이 석고대죄 할맘큼 저자세로 나오고
뉴스 다 뜨고 그러는데
수십~수백 심지어 수억 넘게 게임에 쓴 사람들이 항의를 할수도 잇는거 아닌가?
왜 유독 게임쪽에서만 기업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고 자기들이 쓴 돈에 대해 소비자 권리를 챙기는걸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많은지 모르겟음
이게 오래되니깐 게임사들 태도도
우리가 힘들게 "해주고"있는데 너희가 "양해" 해라 이런 말도 안되는 고자세로 나오는거지
물리적으로 뭔가가 오가는 산업에서는
보기 힘든 비이성적인 기업태도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