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시절


1. 바람의나라 : 20렙부터 정액제라 주술사로 돼지굴 뺑이치면서 산돼지고기, 멧돼지고기 모아서 푸줏간에 팔고 망또 맞춰가지고 존나 소리질렀음

2. 메이플 : 돼지의 해안이랑 슬라임 존나 나오는곳 돌다가 좀비버섯이랑 이블아이 있는곳에서 맞아죽음

3. 어둠의 전설 : 자이언트 맨티스 잡는다고 파티짜서 가다가 결국 못잡고 접었음

4. 크레이지 아케이드 : 친구들끼리 팀먹고 겜하는데 다굴맞아서 죽어가지고 울어본적 있음

5. 일랜시아 :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활이 존나 비싸서 활 사려다가 접엇던거같음



-중딩시절


1. 엘소드 : 친구들 4명이랑 그시절 베르드가 마지막 던전일때 존나 열심히 뺑이치면서

            첨으로 부모님 몰래 용돈 3만원 문상으로 강화관련 템 사서 강화했다가 개조졌음


-고딩시절


1. 마비노기 : G9~G12하면서 스토리 즐겼고 사막드래곤같은거 레이드 몰려갔다가 렉땜시 뒤졌던거 떠오름

2. 마비노기 영웅전 : 놀칩턴한테 대가리 한대맞고 날아가 죽었던거만 존나 인상깊음



-성인(현재 포함)


1. 던파 : 안톤부터 루크까지 하고 접었는데 그래도 유저 상관없이 겜자체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함..

2. 마비노기 영웅전 : 성인되서 다시해봤는데 하다가 걍 질려서 그런지 접었음

3. 오버히트 : 지스타에서 해봄

4. 듀랑고 : 크래프트 겜 좋아해서 했는데 얼마 안하다 접었음  왜인진 몰?루

5. 클로저스 : 현재진행형

6. 블루아카이브 : 현재진행형

7. 카운터 사이드 : 현재진행형




일케 써보니 ㄹㅇ 넥슨겜 개많이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