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앉아서 업무보다가 쪼끔 심심하면

'분탕'

한마디하면 옆에서 상여니가 쪼르르 달려와

계획하고있는 5가지 분탕거리 건내주고

흠... 하면서 고르다가

얼굴에 만연한 미소를 띄고 다시 업무에 집중할텐데

쪼끔 꿀밤 마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