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에 나오는 마리아 각성 버전은 뜬금없긴 하지만 가르강튀아의 어원을 거인이 아닌 인터스텔라의 블랙홀에서
따온거라 하면 나름 개연성 있다라고 생각함.
우선 사건의 순서로
1. 관리자가 리플레이서와 싸울때 델타세븐에 T5기술인 "블랙홀" 엔진 기술을 넘김
2. 델타세븐에서 도미닉이 남겨준 자료로 T5급 장비를 만드려고 함
- 사용자로 제이크 , 마리아로 선정하여 장비 제작
3. 제이크야 상관없지만 마리아는 CRF은 강하지만 육체의 노화로 직접 전투엔 적합하지 않음
4. 따라서 넘겨 받은 블랙홀 엔진기술을 이용, 블랙홀(웜홀)로 인한 시간 이동?같은 느낌으로 마리아의 전성기 육체를 소환..
이라고 생각되는데......
일단 가르강튀아는 인터스텔라에 나오는 블랙홀 이름임.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이 블랙홀에 들어가서 과거의 자신의 딸에게 모스 부호로 신호를 보내지.
그리고 블랙홀 사진에서 보이는 붉은 원을 강착원반이라고 하는데
마리아 일러 뒤에 있는 원판을 보면 블랙홀에서 따온 게 맞다고 봐


그리고
부사장의 휴가인 여름이벤트에서 나왔는데 라라 예거가 고속으로 달리는 걸로 인해
차원의 균열이 커지니 리액티스 소드를 매개체로 과거의 이수연이 소환되는걸 볼수있어.
그냥 여름이벤트로 일회성 개그 일수도 있지만
리액티브 소드를 매개체로 과거와 현재의 이수연이 동시에 있듯
차원의 균열은 T5장비 가르강튀아로 대체하고 마리아 자신의 육체를 매개체로 해서 과거의 전성기 육체를 가져오는게 아닐까 함.
그리고 앞으로 관리국의 얼터니움을 재공 받게 되면 사용 시간도 대폭 상승 할꺼고...
그러니까 신지아 다음 각성은 제발 마리아!!!!